오늘은 남동풍

- Country
- South Korea
How it feels
This is a South Korean daily drama from the mid 1990s. It follows a group of characters through their personal struggles and relationships, with several actors making their KBS debut in this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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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s
《오늘은 남동풍》은 1996년 12월 9일부터 1997년 5월 2일까지 방송했던 KBS 2TV 일일 드라마로 지수원 (박수민 역)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일일 드라마에 첫 출연을 했는데 해당 프로그램에 앞서 SBS 수목 드라마 《남자대탐험》 주역 물망에 올랐으나 작가가 바뀌면서 좌절됐고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KBS 2TV 월화 드라마 《갈증》이 불륜 시비에 휘말린 MBC 월화 드라마 《애인》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시작도 못한 채 편성이 무산되기도 했다. 한편, 이성용(중도 하차)(이윤서 역), 윤해영(강은희 역), 이하얀, 홍진희(이윤미 역) 등이 해당 작품을 통해 KBS 드라마 나들이를 했고 윤해영과 SBS 공채 3기 동기인 김시원(이승혜 역)이 데뷔 뒤 비중 있는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됐으며 윤해영은 SBS 공채 3기로 데뷔했지만 SBS가 1992년 5월에 종영했던 《SBS 여성극장》 이후 정규 단막극 편성과 거리가 멀었던 터라 CF에 주력하면서 1995년 5월 SBS와의 전속 계약 해지 후 첫 타 방송사 출연작이었던 MBC 월화 드라마 《연애의 기초》에 이어 두 번째로 타 방송사 드라마 출연을 했는데 앞서 본 것처럼 SBS가 1992년 5월에 종영했던 《SBS 여성극장》 이후 정규 단막극 편성과 거리가 멀었던 탓인지 이성용(5기), 윤해영(3기), 이하얀(4기)(이상 해당 작품) 외에도 유진희(2기)(내 사랑 유미) 남성진(본명 남지헌)(3기)(며느리 삼국지) 등이 1995년 중후반기 이후 방영된 KBS 2TV 일일 드라마를 통해 KBS 진출을 하기도 했다. (from Wikipedia,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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