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랑시대

- Country
- South Korea
How it feels
This South Korean youth drama follows high school students in a small provincial town. It originally centered on a literary club but later shifted focus to a broadcast club after major cast and crew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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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s
《맥랑시대》(麥浪時代)는 한국방송공사의 청소년 드라마인데 내용이 평온했지만 너무 동화같아서 실제 고교생들의 문제와 정서에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있었다. 한편, 방영 시작 후 여러 가지 악재가 겹쳤는데 전양자 (김준호 어머니 역)가 오대양 사건 재수사의 여파 탓인지 6회 이후 출연을 중단했으며 고현정 (강신애 역)이 학업 탓인지 9회를 끝으로 드라마에서 빠졌다. 급기야 초대 연출자 윤흥식 PD가 1991년 11월 전주방송총국으로 인사 이동하면서 17회부터 나상엽 PD로 연출자가 바뀐 데다 초대 집필자 김준일 작가도 개인사정 때문에 빠졌다. 이에 제작진은 전양자 고현정 등의 출연 중단으로 인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유경아 (허미옥 역)에게 초점을 맞췄지만< 미국 유학 탓인지 18회를 끝으로 출연을 중단했고 이주희 (이주희 역) 김호진 (김영진 역) 등이 20회부터 출연을 개시해 문예부 대신 방송반을 중심으로 꾸며졌으며 허숙 작가가 새 집필자로 투입됐다. 하지만, 허숙 작가도 1992년 3월에 SBS로 이적하는 바람에 참여를 중단하기도 했다. 아울러, 17회부터 연출자가 바뀐 데다 출연자가 물갈이되면서 무대를 문예반에서 방송반으로 바꾸는 한편 뒷날 주연급 학생들과 교사에 신인과 아역 출신 배우들을 대거 등장시켰지만 방영 초기 지방 소도시 학생들의 생활을 풋풋가게 그리겠다는 기획의도를 그려내겠다는 것이 출연자, 연출자, 작가 등이 전격 교체되면서 소도시에 걸맞은 내용이나 설정이 없이 등장인물들의 장난기만을 부각시킨 무전취식과 미팅을 비롯한 신변잡기식의 내용을 내보내는 등 산만한 구성과 허약한 주제의식을 보여줬다는 혹평이 있었다. (from Wikipedia,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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