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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Mom Go! (2003)

Go Mom Go! poster
Directed by
Kim Suk Yoon, Lee Min Ho, Jo Seung Wook, Lee Kyung Yoon
Cast
Kim Young Ae, Seo Seung Hyun, Lee Hwi Jae, Jung Da Hye, Lee Tae Sung, Lee Won Jong, Oh Mi Hee, Lee Hyuk Jae
Genre
drama television series
Country
South Korea
Length
234 episodes

How it feels

This Korean sitcom follows a family and their everyday struggles with humor and warmth. It balances silly situations with real life worries about money, relationships, and growi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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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s

《달려라 울엄마》는 2003년 6월 9일부터 2004년 5월 14일까지 방송되었던 한국방송공사 시트콤이며 방영 전 "주책스런 (이미지의) 서승현과 고상한 김영애 요염한 이보희가 아무리 연기력이 있다한들 제대로 웃길 수 있을까?"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너무 재미있다"는 등의 의견이 나왔다. 한편, 비현실적인 부분들이 많았음에도 그런 우스꽝스러운 모습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묻어나오게 한다는 호평이 있었다. 하지만, 2003년 8월 7일 방영된 '순애보' 편에서 주위사람들에게 다단계하는 사람을 멀리했다는 것을 자랑으로 삼고 있으며 오랜만에 연락한 선배를 미리 설정해 놓은 다단계의 정의에 꿰맞춰 매도해 네트워크 관련 협회와 종사자들로부터 항의를 받아왔다. 게다가, 2003년 8월 11일 'TV 없인 못살아' 편에서 해당 프로그램 종영 후 시작된 같은 채널 월화 미니시리즈 《여름향기》를 노골적으로 홍보한 데다 등장인물들이 모두 TV 앞에 모여 《여름향기》를 보기에 앞서 "KBS KBS KBS 한국방송"하고 노래부르는 것도 애교로 봐주기에는 좀 지나쳤으며 엄마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여름향기》를 화제로 삼은 뒤 1TV 일일드라마 《노란 손수건》과 해당 프로그램 종영 뒤 시작된 같은 채널 수목사극 《장희빈》의 내용을 언급하는 등 KBS 방송국과 드라마 홍보 일색이란 비난을 받아왔고 출연진 중의 한 명이었던 김영애가 해당 프로그램 종영 후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사라지기도 했으며 원래 3개월 방송 예정이었으나 시청률 15% 안팎을 기록하면서 선전하자 2004년 5월 14일 막을 내렸다. 아울러, iTV가 월~목 9시 30분 편성된 《해바라기 가족》을 끝으로 일일드라마를 폐지하는 대신 2003년 2월 3일부터 월~금 오후 9시 30분으로 이동한 i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로드쇼 하이파이브>가 위협해온 데 이어 SBS 자회사 SBS 프로덕션에서 외주제작한 《소문난 여자》 이후 후속으로 편성된 일일드라마들이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치자 2003년 5월 19일부터 일일극과 시간대를 맞바꿔 밤 9시 20분에서 밤 8시 50분으로 이동한 SBS 일일시트콤 《똑바로 살아라》가 2003년 7월 15일부터 7월 18일까지 피스컵 국제축구 중계 편성 관계로 2003년 5월 16일까지의 시간대였던 9시 30분에 방영될 당시 경쟁작 중 하나였던 해당 프로그램(달려라 울엄마)이 《똑바로 살아라》와 같은 외주제작사(휴먼컴)이기도 했다. (from Wikipedia,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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